현재 진행 상황
군다 -> 볼드 -> 거목 -> 감시자 -> 워닐 -> 노왕 -> 노야 -> 주교 -> 설리번 -> 엘드리치 -> 욤 -> 요왕 -> 영웅 군다 -> 무명왕 -> 용갑주 -> 쌍왕자 -> 화신 ->묘지기 -> 프리데 -> 쌍데몬
진짜 DLC 맵이 조옷같이 어렵다.
돈 값 하는건가.. 일단 금방 피곤해진다.
아무튼 어제 데몬을 잡은 부분 다음을 진행하도록 하자
저 깃발도 못들고 떨어져 죽은 똥멍청이들이 많이 보였다.
절경일세 절경이야.
고리의 도시에 도착했다.
신의 사자냐고 물어보길래 일단 그렇다고 했는데
믿지도 않는다
그럴꺼면 왜 물어보는거야
화톳불 바로 앞에 가보니 저 멀리 거인이 보인다.
아니 무슨 시ㅡ발
적 없다며
아이템을 주워먹으려면 죽어야 하는 악랄한 구조로 설계되어있다.
아무래도 앞쪽의 거인이 저 궁수들을 소환하는 것 같은데
처음엔 적당히 피하면서 먹을 수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했다.
어림도 없지 ㅋㅋ
분명히 이성은 먼저 거인을 처리하고 이후에 아이템을 루팅하라고 말하고있지만
감정은 어떻게든 주워 먹을 수 있지 않을까 라고 생각하고 있다.
아마 대부분의 사람들이 나같은 판단을 내렸을 것 같은데
미야자키는 참 인간 본연에 있는 욕심을 잘 자극하는 것 같다.
다크소울은 욕심을 버려야 하는 게임이다.
앞으로 가니 불을 뿜는다
극한의 니가와
한 열번 죽고나서 우회로가 있단 것을 깨달았다
넌 뒤졌다 ㅋㅋ
아슬아슬하게 러브샷에 성공 했다
죽긴 했지만 잡았으니 이제 탐색을 하면 되겠..
ㅋㅋㅋㅋㅋㅋㅋ
시1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리스폰 몹이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 적당히 그 부분을 통과하고 아래로 진행
중간중간에 npc들이 말을 거는데
퇴근하고 저런 스크립트 하나하나에 집중할 집중력은 없다.
에이 씨발 깜짝이야
누누히 말했지만 다크소울3 에서 가장 맘에드는 것은 화톳불 배치다
좆같은 궁수구간을 지나자 마자 화톳불을 배치해주다니
리마스터였으면 화톳불이 지금 진행 시간보다 세배는 더 진행해야 하나가 튀어나오거나
궁수들이 활쏘는 구간 중간 어디즈음에 숨겨뒀겠지
바로 뒤에 해주석이 있는데 저주를 푸는 비석을 찾겠다는 라프 발견
아무래도 정신이 제대로 나간게 조금 더 진행하면 망자화 된 상태로 만날 듯
가슴에 구멍이 난 기사가 나온다
이하 구멍기사라고 하겠다. 패턴은 단순한데 경험치를 엄청나게 준다.
지금 정확히 100렙을 찍고 청령 소환이 많이 되는 걸 보아
이 레벨이 딱 온라인 플레이 적정 레벨인 것 같아 레벨업이 좀 꺼려지는데 남아도는 소울을 쓸 곳이 없다.
앞으로 진행하니 뭔가 중요해 보이는 npc 이벤트 발생
아니 ㅋㅋ 대화중에 공격하는건 너무하는거 아니냐고 ㅋㅋ
다행인 점은 이곳이 낙차 공격을 하기 편한 지형이라는 것이고
불행한 점은 부활되는 거대 구멍기사가 한번에 3마리씩 나온다는 것이다
이 구간을 뚫고 죽으면 기분이 굉장히 나쁠 것 같다.
아무튼 미디르라는 용을 족쳐달라고 하는데
그래 나도 갤질하면서 대충 봐서 미디르가 어떤 놈인지는 안다.
정말 오랜만에 암령을 만났다.
강인도도 낮고 패턴도 호구인 암령이다
꽤 좋은 아이템을 주는데
생각해보니 지금까지 놓친 암령들을 생각하면
제법 많은 아이템을 놓친 것 같다. 그건 2회차때 하도록 하자.
구멍 기사 시체 볼때마다 메세지 인줄 알고 몇번이나 낚임
ㅋㅋㅋㅋㅋㅋㅋㅋ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세마리를 죽였는데
세마리가 더 나온다고??
그 뒤에는 또 독늪이냐?
진짜 시발 독늪 페티시라도 있는건가
다행인것은 독늪이 아니었다.
그나저나 저 대왕 구멍기사 6마리를 또 죽일 자신이 없다
이 사다리가 숏컷으로 이어지지 않는다면 여기서 게임을 꺼야겠다고 생각했다.
숏컷이나 화톳불 내놔 시발
아ㅋㅋ 화톳불 달라고 16만 소울 있다고 ㅋㅋ
애ㅡ미 시1발
결국 25만 소울을 바닥에 버리고 빡종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