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릉의 파수꾼 톳불에서 특대검 든 암령이랑 서로 딸피될때까지 대낫 코리재기하면서 싸우다가 갑자기 드러눕고 화해 요청해서 나도 드러누웠는데 바로 달려와서 대가리 깨버리고 포다날림.
비겁한 게이새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