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마감이 아주 훌륭하고 하드케이스덕에 보관에도 용이하고 이쁘다.다만 하드케이스도 무코팅 두꺼운종이재질이니 젖으면 얄짤없다
이때까진 문제없엇다.다만 교보문고는 종이박스안에 고무느낌의 비닐로 고정되서 왓는데 그게 고무냄새가좀 심해서 앞으론 교보에서 책이랑 사은품 같이오면 거실개봉한다
이렇게 책 꺼낸 뒤부터 좀 독한 냄새가 스멀스멀 나기시작햇는데
첫페이지 펼치고부터 줄창 독한냄새가 심각하게났다.
잉크 성분이 독한걸 쓴건지... 뭔지는 몰라도 손에 묻어날정도로 냄새가 독했고 그 화학적인 냄새에 안그래도 몸 아파서 비위가 약해진 상태에서 들이마시게되니까 어지럼증 매스꺼움 소화불량 딸꾹질 졸음 등을 동반하기시작했고 결국 나는 70페이지쯤 도달햇을때 환기를 했다.비와서 존나 꿉끕햇지만 이러다 속뒤집어지는거보다는 낫겟어서
아시나성 정문앞 표현이 너무 맘에들어 찍음
분위기 표현 개조음
원망의 오니 무드페인팅
인게임의 몇배는 더 오싹하게 표현된게 블러드본 동양판을 보는 기분 제대로다
컨셉.
내가 그림쟁이라 원망의오니 잡아보고 그렇게 그려보고싶엇는데 당최 원화도 아직 안나왓고 뭘 어케 보고 그려야할지 인게임 스샷을봐도 감이안와서 포기햇엇는데
나만 그리기 좆같은게아니엇다
원화가 당사자도 인게임 그대로 표현하지않고 피굶야 그렷던 것과 비슷한 방식으로 그려냈다.
대충 맛보기 사진들은 여까지만하고
마지막 페이지를 읽을때까지도 냄새가 계속 났고. 초기페이지부터 100페이지쯤까지가 제일 심했고 나머지는 좀 덜햇으나 아무튼 독해서
여태 이러지않다가 이번책만 유독 이런 것에 대해서 피드백을 남겨뒀다
다 이런걸 느꼇는지는 모르겍다.내가 몸이아파서 유독 비위가 약해진 것도 있다만
개인적으로 너무 독해서 다양한 이상증세를 겪어서 걍 얼른 책 완독하고 1년이상 통풍 잘되는 곳에 꽂아두고 천천히 냄새가 빠져나가길 기다려야겟다 싶어서 존나 참고 힘들게 완독을 했다.
킨들이랑 일판 오리지날이 더 비싸네 그리고
피드백이 반영될 듯 하면 다음에도 책으로 사고 뭔가 답변이 시원찮으면 그냥 담부턴 이북으로 살까싶네
참 여름 장마철에 햇빛도 안비쳐서 빡치는데 환기할일 더 만들어서 좀 짜증나고 힘들억지만 재밋엇다
의수 페이지가 제일 재밋엇음
- dc official App
계란말이추 - 안댕
닝닝 - dc App
근데 원망오니는 진짜 이쁘네 - 안댕
ㄹㅇ 존멋 - dc App
오니 개무섭네
가장 맘에들엇음 - dc App
밀랍에 머리담그고 읽지
아 ㅋㅋㅋㅋㅋㅋ
zlㅋㅋㅋ
ㅅㅂㅋㅋㅋ - dc App
흠
난 오늘온다던데 금강산 기대중..
선봉사는 걍 무난 - dc App
내껀 걍 평범한 책냄새밖에 안나던데
의수 페이지 ㄹㅇ ㅋㅋㅋ 블본 무기들마냥 설정 존나 세세히 짜논게 보이더라
ㄹㅇ개맘에듬.냄새자체는 기분나쁜 냄새는 아닌데 몸에 해로운 성분인가봐 난 어지럽더라 - dc App
손톱좀 깎고 살아 제발
삐져나온 손톱은 그닥 안긴데 그냥 손톱 길이 자체가 원래부터 긴사람 아님? - 안댕
솔직히 길쭉길쭉한게 이쁘지 - 안댕
길지도않은데 왜그래
저거 한정판 아니고 상시판매야?
아직모름
저거 니체 극장 재밌지.. 도서관에서 빌려봤던 기억이 나네
사놓고 아직 별로못읽엇다 ㅠㅠ 다른거하다보니 책한권읽기 힘드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