좆같았던 성당 낙사 술레잡기 3일간 삽질하다 빡쳐서 안하다가
드디어 성당뚫고 필란(팔란?)의성채감 시작부터 다짜고짜 독늪지대에서 해매다가 불3개 끄고 문열고(그러다가 셋길로 새서 엄청큰 늑돌이있는 화톳불도 감)
장작의왕 만났다. 첨에 적이 세명이나 나오길래 어케깨지 했는데 지들끼리 싸워서 쉽게잡고 곧이어 (진)장작의 왕을 봄
내가 오늘놀란건 프롬겜에서 유명한 움짤있잖아 바닦긁으면 불나가는거,, 그거 블본인줄 알았는데 장작의왕 모션이라는걸 알게됨
암튼 보스하나에 이벤영상 두개나 박아주고 뭔가 스토리가 있는듯 간지도 개쩔고 3트만에 잡긴했는데 물약은 진짜 많이 빤듯 잡고나서 오랜만에 게임하면서 전율옴 ㄷㄷ 킹갓겜 !!
이야 그 엿같은 팔란의 늪지대를 혼자힘으로 탈출하다니 멋지군
걍 독다 쳐맞으면서 진행함 중간에 엄청큰 늪지괴물한테 어그로 끌려서 몇번죽음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