닼소3는 공략 안찾아보고도 보이는데로 길 찾아서 재밌게 잘 했던거같은데 리마는 길찾기 공략을 안보고선 게임 진행이 불가능한 수준같은데 지금 꾸역꾸역 짓무른자 까지 깼는데 진짜 너무 재미가 없다. 보스도 너무 쉬워서 성취감도 없고 ㅅㅂ.. 게임 플레이시간 8할이 길찾기, 제사장 화톳불로 이동하기니까 늘어지고 스트레스만 받음 소울류 게임의 기반을 다진건 알겠는데 닼소3로 눈 높아진 지금 하기엔 무리인거같음
ㅇㅇ
리마는 길찾는 맛
길을 진짜 사람 빡칠만한곳에 꼼꼼히 숨겨놓음
근데 외우면 그것대로 편함
리마는 탐색하는 재미로 해봐
배경보는 재미도 있음
배경은 죽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