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 제물의 길쪽 길을 몰라서 헤맬때랑 심연의 감시자한테 불방맹이로 뚝배기 터져갈때

멋진 갤럼들이 도와줘서 카사스의 지하 묘지는 최대한 혼자서 진행해봤다.

길 헷갈리고 몹들도 강해서 고생하긴 했는데 정작 보스는 약하더라 원트만에 잡음 칭찬좀

그리고 아래쪽에 데몬 한마리랑 더 진행하면 데몬의 노왕이라고 숨겨진 보스 있다길레 걔도 3시간정도 돌아다니면서 잡았다

패왕 워닐보다 데몬의 노왕이 더 쎈거같아..

아무튼 흑기사 셋 멋있어보여서 2시간 노가다해서 흑기사 세트도 맞춰입고 다음 지역으로 갔는데 

그동안의 고생을 보답받는듯한 멋진 풍경이 눈에 들어오더라 진짜 너무 멋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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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임 생각보다 너무 재밌다 왜 이런 갓겜을 이제서야 하는걸까 나는

아무튼 더 진행하러 간다 ㅂ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