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은 갈림길이 많기도 하고 길 하나하나가 너무 쓸데없이 길든데.
갈림길 나왔을 때 아이템 먹으려고 진행루트 아닌 것 같은 길 골라서 가면
존나 길이 끝나질 않아서 여기가 진행루트인 갑다 하고 되돌아가게 되는데
안 갔던 길로 다시 가 보면 사실 거기가 진행루트라 또 다시 되돌아오게 만듬
3은 맵이 워낙 큼직큼직한 편이라 진행도 오래 걸리고
스꼴만큼은 아니지만 리마보단 많은 적 물량도 성가시고.
여러모로 맵 진행은 데몬즈 떼면 3편이 제일 피로했던 것 같은디.
리마는 빤쓰런이 훨씬 힘들고 톳불~보방 길이도 너무 길어서 힘들어
3는 갈림길이 없는 수준 아닌가 있어도 다시 원래 길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던데
깊은 곳의 성당 초입의 하수구루트 같은 거 있잖어
하수구 루트도 결국 이어지는거잖음
1로 닥소 접한 입장에서 닥1은 말 그대로 길이 여기저기 다 이어진 유기적 구조라 그건 장점인데 닥3하고는 다르게 숏컷열어도 보방까지 잡몹도 좀 있고 거리도 멀어서 짜증
대표적인 1 좆같은 보스인 좆자리는 숏컷이라고 있는거 이용하면 거의 3분 이상 뛰어야 보방앞 가지않나?
못자리는 비밀벽 톳불 이용하면 1분내로 감
그건 비밀벽 톳불이고 숏컷 말하는거지 난 심지어 숏컷에 쐐기석데몬도 배치해놔서 좆같음 500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