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릭 보방 가는 길에 갑자기 암령이 튀어나와서 엘레베이터로 쏙 타고 올라가길래 뭐지?? 하다가 청령 소환하고 같이 올라감. 그랬더니 시발 도착지점에서 번개망치 들고 대기하고 있더라?
청령 두마리 다 죽을때까지 뒤의 로스릭 기사랑 간보다가 둘 다 죽으니깐 그제가서 나 죽이러 옴.
나는 다른 청령 올때까지 피하고만 있었지. 근데 청령이 도와주려 오니깐 그제가서 마치 정정당당히 싸우던 것처럼 손가락으로 아래 가리키면서 욕함ㅅㅂ 좆같은게 갑자기 기사도라도 생겼나 번개망치로 선빵 날릴땐 언제고. 군다의 도끼창 개발련
결국 청령새끼 이해 못하고 갑자기 뒤로 빠지더니 앉기 제스쳐 취하고 지켜보기만 함ㅅㅂ련이
결과는 내가 졌다. 청령년아 청령 부르는 서약까지 다는 놈은 뉴비니깐 그냥 좀 도와달라고ㅋㅋㅋㅋㅋ 귀때기 안 급하냐
청령 두마리 다 죽을때까지 뒤의 로스릭 기사랑 간보다가 둘 다 죽으니깐 그제가서 나 죽이러 옴.
나는 다른 청령 올때까지 피하고만 있었지. 근데 청령이 도와주려 오니깐 그제가서 마치 정정당당히 싸우던 것처럼 손가락으로 아래 가리키면서 욕함ㅅㅂ 좆같은게 갑자기 기사도라도 생겼나 번개망치로 선빵 날릴땐 언제고. 군다의 도끼창 개발련
결국 청령새끼 이해 못하고 갑자기 뒤로 빠지더니 앉기 제스쳐 취하고 지켜보기만 함ㅅㅂ련이
결과는 내가 졌다. 청령년아 청령 부르는 서약까지 다는 놈은 뉴비니깐 그냥 좀 도와달라고ㅋㅋㅋㅋㅋ 귀때기 안 급하냐
청령이 뉴비일수도 있지
병신들이 암령 다굴하는 거 안도와줄 때도 있더라 애초에 암령은 방해꾼이지 유저2가 아닌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