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링과 비슷한 판정이라도 썼을텐데 출시 초에 라이트 유저 배려 안 하는 게임이라고 욕 먹은 게 참 신기함 짜증날 정도로 안내창, 조작툴팁 띄워대는 것부터 시작해서 전작들과 비교해 과하게 친절한 부분이 많은데. 액티비전 입김인 듯
어려운 게임이라는 컨셉에서 벗어나서 대중화 시키고 싶겠지
ㄹㅇ 그냥 한자표시 뜨자마자 쉬프트누르면 되서 존나 쉬움 - dc App
빨간 살표시인가 그거 걍 간파하기로 누를수있음?
패링 비슷한 판정이면 패링 쓰면 되는데 간파하기를 왜넣음
채간+딜탐
찌르기, 잡기, 하단공격 다 따로 대응해야하는 간파하기 없었으면 때려쳤을 듯. 그리고 안내창, 툴팁 그렇게 거슬림? 나는 바닥에 써놓는 것보단 낫다고 보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