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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당연히 첫빠따는 병자의 마을 최하층은 의도치않게 다이렉트로 뚫고 화톳불도 만능열쇠로 잘 찾았는데 그 다음이 문제였다.


   그냥 느리게 공격하는건데 엇박인줄안 입구컷 삼돼지형제나 어디서 나타날지모르겠는 친절한 주민들은 히스테리를 일으켰다


   팁이라고 갤에서 사다리엔 항상 횃불이 꽂혀있다는건데 그딴거 찾다가 뒤에서 잡기당하니까 그냥 소리키고 사방을 잘 살폈던 기억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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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공허의 대수였나 대수의 공허였나 아무튼 내려가는길 씨발에바참치였슴 스샷은 저기에 끼어서 


   낙사말고는 방법이 없는 상태였고 눈물을 삼키고 중력에 몸을 맡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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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존재자체가 최악질인새끼들 좃같은판정에 좃같은 점프에 좃같은 꼬리에 좃같은 방어력을 가지고있다


   쬿이 없었다면 이새끼가 쬿이 되지않았을까 1회차 일반적인 성장속도르는 이새끼를 쉽사리 잡을 수 있는건 마술사 밖에 없다 


   아니면 그냥 내가 경험을 쌓을 줄 모르는병신이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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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묘왕의 권속은 스꼴라의 회차시스템마냥 몹들을 사방에 추가해주는데 소울량은 더 적은데 더 강하다 


   문제는 이새끼들이 늘 보는애들이 아닌데 스폰 위치가 엿먹기 좋은 곳들에 잇고 

  

   인지가 되지 않은 상태에서 기습을 당하기 딱 좋아서 스꼴라의 기분을 잠시나마 느낄 수 있엇다 


   해당 스샷은 풀피(50) 에 상급기사 풀업셋이 기습한방에 고꾸라졌던걸로 기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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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마지막은 당연히 플레이어다 


  이 암령새끼들은 우리가 아는 다른 시리즈와의 플레이어와는 다르다 


  부패한 회화세계마냥 썩어버릴대로 썩어버린 얼마없는 플레이어들 사이에서도 정말로 다크레이스 그 자체가 되어버린새끼들이다 


  3의 침입이 비교적 윾쾌했고 스꼴에서는 정당한 대결이라는 느낌을 받았지만 리마에선 이새끼들은 정말 너의 인간성을 수확하러 온 녀석들이다 


  수십번의 침입을 받았지만 단 한명을 제외하고는 모두 인사도없이 뒤잡부터 박을 자세를 취하더라 리마는 제스쳐 중 취소도 불가능하기때문에 


  본인은 매번 랜뽑의 욕구를 참아내며 좃같은 암령새끼들이랑 혈투를 한다. 


  그렇게 고렙이 되어가면서 점점 침입이 줄어들고 안정감을 느낄 때즘 현탐이 온다 이새끼들은 내 인간성과 재미까지 앗아간 것이다 좃같은새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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