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맹독주술의 창시자 엔지는 늪(주술사들의 동네)에서 추방당해 병자의 마을까지 흘러들어왔다.


-병들어서 고통받지만 불사라 죽지도 못하는 무한의 인피니티 속에서


 혼돈의 불꽃(데몬을 만드는 불)을 피해 도망나온 쿠라그자매가  병자의 마을에 도착(이미 반은 데몬화)


-마음 착한 동생이 병자들의 고름을 빨아먹고 병자들을 치료, 정작 본인이 감염되서 실명되고 알이 막 생김


-감동받은 병자마을 주민들이 고통을 덜어주기위해 알을 나눠짊어지고 혼돈의 공주로 모심


-그 와중에 주인공 도착해서 언니 때려죽임 ㅜㅜ(주인공이 개새끼)


이거 쿠라그 스토리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