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명소리는 사방에서 들리고 아이템 줍는데 몹이 밀치고 피는 쭉쭉 깎이고 미야자키 닮은몹은 안덤비는줄 알았는데 나중엔 단검들고 장풍쏘고 개무서웠다 특히 옥졸들 뭉텅이로 순찰도는곳
화톳불은 처음에 있는곳 하나밖에 못찾아서 쫄아서 에스트 5개 남겨두고 그위네비아 반지로 피채우고 다님
죄의도시는 지크벨트 이밴트로 쐐기석 원반도 받았는데 쐐기석 덩어리가 부족해서 7강 그메 들고다녔음
맹독늪에서 피빠져서 구르고있는데 암령새기 침입해서 다시는 잔불 안켰다
화톳불은 처음에 있는곳 하나밖에 못찾아서 쫄아서 에스트 5개 남겨두고 그위네비아 반지로 피채우고 다님
죄의도시는 지크벨트 이밴트로 쐐기석 원반도 받았는데 쐐기석 덩어리가 부족해서 7강 그메 들고다녔음
맹독늪에서 피빠져서 구르고있는데 암령새기 침입해서 다시는 잔불 안켰다
거기랑 아리안델이 젤 기분나쁜 구간이라 생각함 시체 소리지르는것도 열받고
이어폰 끼고 하는데 엄청크게 소리질러서 이어폰 바로뺐음
구더기같이 생긴새끼들 끼엑끼엑 거리는것도 줜나 기분나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