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소울 가진얘들중 공왕 빼곤 꺼져가는 세계에 대한 대안이 있었음
시스: 원시결정으로 불로불사
못자리: 무한동력으로 데몬생산
니토: 죽음 연구
그걸 선불자가 불의 시대 늘려보겠다고 다 조져버렸는데 그래봤자 일시적으로 불꽃키운거라 언젠가 불의 시대도 끝남
그래서 여러 방법이 있던것이 불의시대의 끝 = 어둠의 시대의 시작으로 귀결되어버림
시스: 원시결정으로 불로불사
못자리: 무한동력으로 데몬생산
니토: 죽음 연구
그걸 선불자가 불의 시대 늘려보겠다고 다 조져버렸는데 그래봤자 일시적으로 불꽃키운거라 언젠가 불의 시대도 끝남
그래서 여러 방법이 있던것이 불의시대의 끝 = 어둠의 시대의 시작으로 귀결되어버림
결국 다 망해가는게 본질이라는 식으로 이야기를 풀잖음
공왕은 심연에 잠식되고 시스는 연구하다 미쳤고 못짜리는 주술로 무한 태초불 만들려다 데몬만들어서 피해입히고 니토는 아무것도 안하고 관에서 잠만 쳐자자나
못자리는 실수한건데 왜 대안임? ㅁㅈㅎ
데몬유적까지 지을정도면 데몬들도 나름 지성 있었을거 같은데
시스 결정 연구 결과가 공작의 서고에 있는 놈들인데 그게 대안으로 보이냐? - dc App
이자리스는 결국 좆자리가 됐고 시스의 연구의 결과가 공작의 서고 감옥에 있던 문어 대가리 새끼들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