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전에 블본 예구해서 티셔츠도 받았는데
너무 어려워서 접었거든여
프레임극혐에 구형플스라 비행기이륙하는소리나서
방치해뒀는데

컴퓨터는 나름 좋아서 세키로 진짜 즐겁게하고있어여
환영의 나비도 이틀만에 잡았더니
다른 보스들도 할만해지는거같고
재미붙었는데

엔딩볼정도면 다른 소울류도 도전해도 깰수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