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밤에 게일까지 1회차 모든 보스 잡고 이제 공물작 하고 넘어가면 된다길래 하고있는데
새벽까지 팔란의 파수꾼이랑 로자리아의 손가락 같이 해서 두개 끝내고 지금 신을 먹는자의 지킴이하고있다
주교들 인간의 웅덩이 드랍확률은 귀같은거에 비하면 괜찮은거같음
이거까지는 그렇다고 쳐도 쌓아올리는자랑 태양의 전사랑 교회의 창은 어떻게해야될지 모르겠네
3개다 PVP아니면 답도없는거라 환장하겠음
PVP만 자신 있었어도 어떻게든 하겠는데 시작부터 단 한번도 암령나오면 그냥 내가 떨어져서 자살하거나
오프라인으로만 주구장창 돌려서 이젠 레벨도 높아지고 해서 매칭도 안될듯
태양의 전사는 그냥 하얀 납석으로 사인 남긴다고 쳐도 척추뼈는 진짜 가슴이 답답해진다ㅋㅋㅋ 30개 언제모으지
태양의 전사는 로스릭성 로스릭기사들 잡으면 드랍함
교창은 좀 귀찮아도 비석써서 하프라이트 계속 잡다보면 모을 순 있음
일단 그거 두개 먼저할게 척추뼈는 그냥 사실상 포기하는걸로 해야될듯 - dc App
암령이 뭐라고 걍 온라인 하지 특시 신먹자는 온라인이 편한데
예전에 암령한테 로스릭 높은벽에서 개털린게 좀 많아서 pvp하기가 좀 무서움 - dc App
별거없음 니가 초보때라 그렇게 트라우마 극복한답시고 해보셈 의외로 좆도 아님
까짓거 한번죽어주지 소울잃는거도아닌데
내가 침입한적은 없는데 침입오면 항상 개털리고 인성질당하거나 초보때 제초좀 당해서 그거때문에 pvp가 좀 무서워 - dc App
pvp는 하다보면 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