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래도 망자는 아닌 것 같군.
나는 아스토라의 솔라, 보다시피 엘든링의 신도다.
불사가 되어 나의 엘든링을 찾아 대왕 미하자키가 태어난 이 땅에 왔다! 괴짜 같나? 하긴 맞는 말이다.
괜찮다. 다들 그런 반응을 보이지 우하하핫.
난 잠시 엘든링 트레일러를 보다 갈거다. 앨든링은 위대해. 훌륭한 아버지 같아. 나도 언젠가 저렇게 크게 빛나고 싶다.
여기 있었나. 오랜만에 다시 보는군. 엘든링 트레일러는 잘 보고 있나? 혹시 엘든링을 보면 주저말고 소환해줘. 엘든링을 보고싶다.
그대는 나와의 대화를 즐기는군. 그런걸 보면 그대도 상당히 괴짜일지 모르겠어. 이런 실례를. 농담이다, 농담. 우하하핫.
아, 잘 지냈나
미안, 잠시 생각에 빠져있었다네
일이 잘 안풀려서
엑스박스에서도 플스5에서도
엘든링은 찾지 못했지
나의 엘든링은 어디있을까?
데스크 탑? 아니면 닌텐도 스위치인가?
하지만 포기할수는 없지
나의 엘든링을 찾으려고 불사까지 되었는데
저 유튜브
의 엘든링 트레일러를 보면 이런 생각이 든다네
실은 내가 눈도 안보이는 천하의 멍청이가 아닌가 하고 말일세
그렇다면 아주 우스꽝스럽겠지
아하하하하!
으으...으어어어...
마침내, 마침내 찾았다 드디어!
나의...나의 엘든링, 내가 엘든링이다!
어때, 어떠냐 나는 해냈다
오오오.. 오오오오옷!!
지하 500층에서 태양 찾는 병신 추
그날 선불자는 몇개의 방어구를 얻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