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평생 이런 좆같은 직장은 처음이더라 


위험물 관리 부서 들어간거 부터 불안 불안 했는데 작업복부터 병신 같더라


고깔이 뭐냐 고깔이 구라안치고 고깔 쓰고 일한다 현장뛰는 새끼들이랑 타사 직원은 우리보고 꼬깔콘이라 부른다 씨발...


위치도 좆같았는데 어떤 놈 대가리에서 나온 생각인지 모르겠지만


늪이다 씨발...니들이 생각하는 그 늪맞다 늪색도 좆같아서 세상 모든 토사물들을 섞어 놓은거 같은 색이다 발 담구면 독에 중독될 것 같다 ㄹㅇ


분명 여기에 만들자고 한 새끼는 전두엽이랑 측두엽에 문제있는 새끼가 아닌가 싶다 아니면 그냥 머리가 없는 새끼던가


가장 좆같았던건 뭔 씨발 개새끼 동상앞에서 의례를 한다는 거다 구라치지말라고?


진짜다 씨발 아침 저녁으로 두번 하는데 시발 뭔 우리 조직의 정신적 지주라면서 주접들을 싸는데 


아가리를 찢어서 밑에 달팽이들한테 던져주고 싶더라 결국 못버티고 빤스런했다


퇴사하고 들은 소식인데 내가 있던 부서 새끼들 미쳐가지고 분신 자살했다고 그러더라


그 이후로는 거기 소식 못 들었다 니네들도 기업 잘 알아보고 들어가라 나처럼 험한 꼴 당하지 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