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창끼고 대서고, 고리시가지 같이 좆같은곳 위주로 침입하는데 애들이 니가와하면 석궁 인성질로 끌어내는데이럴수록 늒네때 상상하던 고수가된 나의 상상도와 너무 다른거같음근데 재미있어서 참을수없다...
백령가서 니가 암/서약 상대하고 있는 모습도 그닥 다르진 않았을꺼야.
고리의 도시에서 은묘 끼고 의태로 숨어있다가 점공 갈기면 오르가즘 느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