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 확실히 분위기가 장난 아니네
'그 새끼'랑도 만났고
천사 생각보다 되게 신성해보이더라.
이 패턴이 되게 인상깊었음
저 패턴을 당하고 나니까
저렇게 내가 숨어있는데 가까이 다가오는게 되게 무섭더라고. 뭔가 분위기가 그랬음.
이 누나도 2편보다 예뻤고
특히 저 멀리서 천천히 다가오는 걸음걸이는 2에는 없는 패턴인데다
좀 더 사람같은 따듯한 피부색에 복근까지 어울려져서 예쁜것도 예쁜거지만 멋있었던거 같음.
좀 더 남자답게 다 피하면서 혼돈대거 뒤잡으로 보내줄걸, 하는 생각도.
게다가 암령까지 훈훈한 동네.
암령 때문에 톳불도 못 찍고 에스트도 못 채우고 보스 박았다가 뒤지긴했는데
그래도 좋았어.
보스 코옵은 나중에 혼자 깬 뒤에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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