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 dlc 아리아델의 재를 모두 클리어하고나서 두번째 dlc로 향했다
참고로 최종보스는 태양의 창 만들려고 잡았다 생각보다 최종보스 치고는 허무하게 잡은듯
진행 내내 나를 존나게 괴롭힌 천사들
아무것도 모르고 활로 쏴죽이려다가 데미지도 안들어가고 소싯적 빔좀 쏴본 솜씨라 맞딜이 도저히 안되더라
결국 천사 관련해서만 살짝 공략을 보니 얘는 본체가 따로 있고 스탠드 같은거라서 본체를 잡아야 이새끼도 사라진다더라고
아무튼 보이지 않는 몸 주문을 계속 걸고 돌아다니면서 본체를 찾아내 죽이며 나아갔다
뎃
라프인가 얘는 처음에 말투랑 행동거지가 딱 패치새끼같아서
dlc에 패치도 나오나? 하고 걍 늪에 있다는 보물 안찾았는데
좀 하다보니 스스로 가져다 주더라 의리 ㅆㅅㅌㅊ;
좀 진행하니까 왠 낭떠러지에 게일할배가 남겨놓은 메세지가 있더라
"뛰어내려라 죽지는 않는다"
믿고 함 가봤음
근데 낙사는 안당하는데 쌍데몬 튀어나와서 식겁했음
근거리, 원거리 각 각 한놈씩인데 시간 지나면 서로 역할군을 스왑하더라
한 5트인가 박다가 결국 잡아냈다
너무 기쁜것
아 그리고 아까 기적쓰는 기사 운용 어케하냐고 물어봤는데
기량이랑 신앙 투자하는건 들었는데 근력은 어느정도 찍어야하냐
근신캐는 책형하고 태직빼고 쓸거 없다 버려라
지금 일단 기량40 신앙60 목표로 맞추는데 근력은 30 괜찮아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