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의 제사장에서 살인사건이 일어나는거임.

호레이스가 살해됨.

청의 수호자의 적은 손가락 뿐이라며 앙리가 분노에 차서 외침
그러나 쫐의 반대와 레오날의 비꼼으로 넘어감

시리스가 살해됨. 암월의 기사단마저 죽이다니하며 결투를 신청하는 앙리. 그러나 레오날의 주문에 사망.

안드레이와 이리나가 살해됨. 분노한 이곤이 레오날에게 달려들었지만 레오날의 뒤잡에 사망. 그리나 화방녀의 증언이 등장. 자신은 한밤중의 대장장이에게 가는 레오날을 목격했다는 것.

레오날은 변호하지만 쫐이 처형시킴. 그렇게 평화를 찾은 제사장

그렇게 밤이 되고 서성이던 화방녀 앞에 레오날이 나타남.
죽지않았냐는 화방녀의 물음에 말 없이 그레이렛의 머리를 던지는 레오날.

그가 가면을 벗자 거긴엔 쫐 밖에 없었다. 레오날은 이미 죽은지 오래라는 진실. 지금까지 본 레오날은 자신의 수하라는 쫐.

이해가 안 된다는 화방녀. 비틀린 미소를 지으면 안드레이의 망치로 화방녀를 죽이는 쫐

그리고 쫐 주위로 벌레들이 모여들고 제사장은 메뚜기로 가득참. 쫐이 제사장의 나선검을 뽑고 외침.

이제 우리들의 포식의 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