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요르시카 성령 얻으려면 어케해야 하는지 물어봤다가 졸지에 은기사 귀떼기 노가다 시작했던 1회차 늒네다
암월의 검 서약 끼고 노가다 했는데 귀떼기는 원래 5개정도 있었고 영체 호출은 3번정도 갔음 그외엔 전부 순수 노가다
드디어 마지막 귀떼기가 나왔다
너무 뿌듯함
받을거 받고
죽일거 죽이고
회수할 거 회수 한 다음에야 나는 비로소 해방되었다..
암월의 검도 처음 해봤는데 나름 재밌었다
불주 괴롭히는 못된 암령은 단호한 기도 태양의 창으로 죽창을 꽂아넣었으니 안심하라구~
이제 불려 갈 일도 없겠지만 아 ㅋㅋ
이제 신먹자 끼면 댐
우욱
이제 신먹자 끼고 암월의 검 앞에서 인첸 바르고 흑수정 써라
아 ㅋㅋ 그런 용도였음? 바로 낀다 ㅋㅋ
비틱식 기만 오지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