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하늘에선 갑자기 거대 석궁이 쏘아내리지

좀 걸어봤더니 대형 영덕 대게가 몇마리 깔려있지

반대 방향으로 가니 입에서 파괴광선 쓰는 거대 지렁이가 있네

도저히 가볼 각오가 안나오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