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직방게이들 눈도 못마주치고
똥경단 아무데나 던지고 포다하고 했는데,
불사대가 뭔지 알고나니깐 품위유지 할려고 스스로 노력할려고한다.
방금도 직방게이 참교육하고 의례 해주고 왔다.
전에는 직방은 커녕 특대병자 눈도 못마주쳤는데 이제는 법기곡을 상대로도 이겨서 의례를 하고,
갤기장에서도 당당하게 팔란의 대검을 들 수 있어졋다
아무리 기분 좆같은 일이 생겨도
의례하면서 혼자 나는 누구?
"팔란의 불사대"
하면서 웃으니깐 기분도 좋아지네
이래서 자리가 사람을 만든다는말이 나온거같다.
팔란 독늪지하 523층에서 검거
그 아이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