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벽도시 사르바 스토리 보면
처음에 독지랄난 지하공간을 고룡인 신이 독을 흡수해서
살만한 공간으로 바꾸고 잠들었고
그 자리에 땅끝왕이 성벽과 도시를 세워서
잠자는 용 신을 숭배하면서 잘 살다가
자칭 영웅이라는 병신 요아새끼랑 용박이 기사단이
용 있다는 소문 듣고 쳐들어와서 사르바를 개판 만들고
결국 요아놈이 신을 찔러서 그 독이 다시 뿌려져
병신새끼들 포함 사르바 국민, 왕 싹 다 뒤졌다는건데
뭔 스토리 이러냐
처음에 독지랄난 지하공간을 고룡인 신이 독을 흡수해서
살만한 공간으로 바꾸고 잠들었고
그 자리에 땅끝왕이 성벽과 도시를 세워서
잠자는 용 신을 숭배하면서 잘 살다가
자칭 영웅이라는 병신 요아새끼랑 용박이 기사단이
용 있다는 소문 듣고 쳐들어와서 사르바를 개판 만들고
결국 요아놈이 신을 찔러서 그 독이 다시 뿌려져
병신새끼들 포함 사르바 국민, 왕 싹 다 뒤졌다는건데
뭔 스토리 이러냐
중세시대에 흔히 나오는 사악한 용을 용감한 기사가 퇴치했다는 전설을 비튼거지
엘레나는 걍 짜맞춘다고 곁다리로 껴있는 느낌이네
용이 납치해간 공주와 그를 지키던 성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