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연에 잠식되어 미쳐간다고 해도 사명을 지고 이를 관철함

자질이 없는 자들임에도 우상의 소울을 짊어지고 장작의 왕에 등극

주인공에게 패배해 쓰러지다가도 전우들의 힘을 받고 진정한 왕이 되어 다시금 주인공을 가로막는 간지까지..

모두들 불사대를 좋아하면서 왜 아닌 척을 하는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