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음…음! 오오!! 미안하오. 사색에 빠져 있었소. 본인은 카타리나의 지크마이어라 하오. 실은 작은 난관에 부딪혔소이다. 공이…정확히 말하면 저 철구가…난 좀 통통하지 않소? 철구는 너무 빠르고…그래서 여기 앉아 생각 중이오. 괴롭소이다! 아하하하.이걸 굴리면 설마…무리다. 눈까지 핑핑 돌아가네. 음


프롬갤에서주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