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일 제외 하루에 1시간 정도만 할 수 있다보니 1일 1보스 하기도 힘들어 노가다 없이 그냥 깡으로 어떻게든 잡으며 그냥 왔음


특히 금단의 숲에서 야남의 그림자에게 7만넘는 유지잃고 숨은 야남거리에서 다시태어난 자한테 거진 12만 넘게 잃어서 렙업 거의 못함.

다시태어난 자부터 뭔가 체력이 모자라다는 느낌은 받긴 받음.

보스 패턴자체는 단순한데 시체 한방만 맞아도 위험해지고 장판에는 순식간에 갈려나가더라.



그래도 거미새끼는 쉽게 잡아서 교실동에서 멘시스의 악몽에 갔는데 첫 몹잡았는데 왠 이상한 지렁이한테 개털리다 겨우 등불까지 뚫고 다시 교실등으로 돌아와서

1층돌다보니 악몽의 기슭으로 오고 여긴 몹들이 좀 쉽다 싶었는데 날라오는 돌덩어리 맞으니 한방컷당하는거보고 어이가 털리더라.

별 좇같은 독늪을 지나 죽자살자 엘리베이터까지 뚫어놓고 접음.


끄고나니 확실히 레벨부족하다고 느낌. 요 맵들 안전하게 가려면 몇정도가 적절함???

이제 애들 강해지는거 보니 본격적으로 중반부에 진입한것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