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제가 애정을 담아만든 작품을 이런 추잡한 2차창작으로 망치는걸 원하지 않습니다. 프리데는
좋은 캐릭터이고 전 이 캐릭터가 기존의 위엄있고
엄숙한 분위기가 있기를 바랍니다. 제발 다시는
이런글을 보고 오지 마시길 바랍니다."

-미야자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