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콜라에서는 모든 몹의 인공지능이 엄청나서
게임을 하는 내내 지루함이 없음
반면 닥3에서는
모든 몹이 몇 가지 단조로운 동작을 해댐
뒤잡 안하고 잡기 힘든 몹은
대방패 로스릭 기사를 빼면 별로 없음
그래서 제초기들은 무시무시한 생각을 해낸 거임
바로 실제로 살아 있는 새끼들을 조지자는 거지
그리고 뉴비들은 초반 지역에서 틈만 나면 제초기들을 만나게 돼..
미야자키는 몹과 보스의 AI를
평균 이상으로 만들고 싶었지만
결국 그는 자의나 회사의 압력에 의해서
캐주얼 게임팔이로 전락해버렸고
우리는 허공에 공격을 휘두르는
병신 몹과 보스를 상대로 싸우게 되었고
제초기들은 그것을 거부하며 병신같이 약자를 학대하고 있지..
이글로 판명남 스꼴맘=제초 근첩
ㅋㅋㅋㅋ
엄청난 인공지능 ㅋㅋㅋㅋㅋ
찌르기, 찍기 타이밍 조절하면서 달려오는 미친 몹들 못봤냐
차라리 그 반대로 생각해서 오는 제초들 사냥하는 사람은 없음?
있었음
'부랄'
스콜 = 제초
이게 부랄 수준이다
그럼 스꼴을해야지 제초를 왜해 병신아
그렇다고 병신 본편보스만 있는 스콜라를 할 순 없잖아
그건 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