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웠다. gta같은 학살겜만 즐기다가 2년전 한참 유다희 유다희 밈 돌아다닐때
세일해서 뭣모르고 샀는데 소울류게임 처음이었다 ㅎ... 군다잡고 바로껐다.
요번에 맘먹고 진득하니 하다보니 정말재밌더라 게임 긴장하며 한거 정말 오랜만인듯
사실 엔딩본거자체도 오랜만임 왜 스팀 압도적 긍정적인줄 알겠더라.
근데 1회차 기준이지만 하다보니 점점 쉬워짐 이건 좀 문제인듯 난이도 밸런스가 잘못된듯싶다
중후반이후부터는 에스트도 넉넉하고 보스전에 npc 영체 한두명 심지어 3명까지 끌고갈수있으니
좀 많이쉽더라... 대부분 1~2트안에 정리됐음
아.. 물론 무명왕 1페이즈에서 10트한건 비밀 ㅎ... 시야에 안들어오는거 개빡
그래서 그런지 dlc 난이도 어머니집나가셨다며 오늘은 여기까지하고 내일부턴 dlc달려야지
마지막으로 엔딩컷 너무 짧은거같음;; 조건 가장 까다로운 유리아 엔딩으로 일부로했는데
뭔가 망자사이로 걸어가고 끝나서 아쉬웠음 서서 손이라도 한번 들어주지.......
ㅊㅊ
왕의 묘지기 잡으러 가는 길찾다가 한번 프리데 잡다 한번 빡칠 예정
그리고 백령 데려가봤자 차라리 혼자하는게 더 나을때도 있는건 미디르에서 깨닫게 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