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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붕이메 집은 워낙 가난해서 플스는 물론이거니와

컴도 오래된 롤컴 뿐이 없었답니다.

그래도 한푼 두푼 모은 돈으로

롤컴에서 돌아가는 프투다를 사 재미있게 즐겼답니다.

그렇게 프투다를 즐기던 어느날

갑자기 프투다가 꺼지면서 실행이 안되는 거였어요.

프붕이는 무슨 일인지 몰라 망연자실 그저 눈물만 흘렸답니다.

그런데 갑자기 모니터에서 미야자키 신령님이 나타나

프붕이에게 질문을 했답니다.

"이 엘든링이 너의 것이냐?"

"아닙니다 신령님, 제 컴은 그럼 최신 게임을 돌리지 못합니다."

"그렇다면 이 블본 pc가 너의 게임이더냐?"

"아닙니다 신령님. 저의 게임은 30프레임뿐이 지원하지 않습니다."

"너는 참으로 정직한 프붕로구나.

내 그 상으로 디먼즈 소울 리메이크를 내리노니

재미있게 즐기도록 하여라."

하지만 가난한 프붕이는 플5를 살수 없어

중고나라에 팔아야 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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