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지하감옥이랑 아리안델 들어갈때마다 무조건 소리끄고 겜하고
파리랑 그리마는 마주칠때마다 뒤도 안돌아보고 무조건 피해다녔음
최대한 어그로 안끌리게 파리굴앞에서 한마리 한마리씩 암살하는게 내 최고담력이였음
그러다 실수로 여러마리 달려들땐 개쫄아서 도망갔는데
근데 게속 보다보니까 익숙해져서 지금은 별 생각 안드네
옛날로 돌아가고싶다
근데 똥포다는 암만 봐도 혈압만 쌓이더라
왜그런걸까 씨발
솔직히 지하감옥이랑 아리안델 들어갈때마다 무조건 소리끄고 겜하고
파리랑 그리마는 마주칠때마다 뒤도 안돌아보고 무조건 피해다녔음
최대한 어그로 안끌리게 파리굴앞에서 한마리 한마리씩 암살하는게 내 최고담력이였음
그러다 실수로 여러마리 달려들땐 개쫄아서 도망갔는데
근데 게속 보다보니까 익숙해져서 지금은 별 생각 안드네
옛날로 돌아가고싶다
근데 똥포다는 암만 봐도 혈압만 쌓이더라
왜그런걸까 씨발
사실 파리 별로 징그럽지도 않음
왜그렇게 쫄았던건지 이해가 안됨
선관위 눈나, 파리, 스꼴 거미 ㄹㅇ 좆같았는데 3회차째 되면 익숙해짐
파리는 별로 안징그러운데 그리마얼굴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