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높벽에서 용 때려눕히고 지나가는 욤이라든가,
산제물 길에서 타락한 그루들 보면서 절망하면서도 성채로 향하는 불사머라든가,
상상하다 보면 멋있는 장면 많은듯
기어가는 앨드리치
레후~
닌겐상 배가 고픈 데스~ 아마아마한 소울을 원하는데스
욤이 로높벽을 왜지나감?
죄의도시 갈라면 지나야잖아
기어가는 앨드리치
레후~
닌겐상 배가 고픈 데스~ 아마아마한 소울을 원하는데스
욤이 로높벽을 왜지나감?
죄의도시 갈라면 지나야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