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의는 맞으면 빡쳐서 화톳불을 막아버림. 현실적인 인간성을 가진 화방녀라면 미친놈이 자기를 칼로 찌르는데 얌전히 맞고있진 않을거임. 적당한 복수 ㅇㅈ?
그리고 녹의는 팬티도 귀여운 흰 드로우즈임
3편 화방녀는 반면 뇌가 비어버린 샌드백이라 쭀이 때리면 다 맞아주는 병신. 그리고 이새낀 신성한 제사장에서 노팬티로 다니는 씹걸레년임 쳐맞으면서도 아래에 물흐르고있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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