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id=2bafdf2bf6dd3eb279bec4b0&no=24b0d769e1d32ca73fec86fa11d02831f774ca47ac4dd7dcba669417d3ffc4590b695dfb2897b949923b70786f755223dc374b111560c5dcfc644ed1920e29e5cb80d9300e


뒷마당에 30번정도 들락거려봤는데

그 많던 주수리들중에 기류쓰는놈은 한명밖에 못봤음

그 기류도 딸피캐치용이 아니라 엉뚱하게 쓰다가 나중엔 못자리만 쓰더라

뭔가 신기했음

옛날에 흑기방 라프도 애용하던 그 많던 기류 다 어디갔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