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옥에 갇혀서 망자 되는 찰나의 순간에 자기가 왕들 때려 잡아서 세계를 구하는 상상을 한거임 ㄷㄷㄷㄷㄷ
마누스도 이기고 니토도 죽이고 이자리스 등등 거의 신에 필적하는 보스들을 일개 불사자가 아무리 불사라고 해도 어케 이김?
유독 1편 보스들이 쉽게 죽는 이유가 있음 모든게 상상이라는걸 알려주는 프롬의 메세지 아닐까요?
감옥에 갇혀서 망자 되는 찰나의 순간에 자기가 왕들 때려 잡아서 세계를 구하는 상상을 한거임 ㄷㄷㄷㄷㄷ
마누스도 이기고 니토도 죽이고 이자리스 등등 거의 신에 필적하는 보스들을 일개 불사자가 아무리 불사라고 해도 어케 이김?
유독 1편 보스들이 쉽게 죽는 이유가 있음 모든게 상상이라는걸 알려주는 프롬의 메세지 아닐까요?
아님 내가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