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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프롬갤 구경만하던 160시간 닼린이가 지금까지 궁굼해서 찾아보다 그려본 프롬뇌 적어봄 닼1과 닼2를 직접하면서 찾은게아니라 틀린게 있을수도 있으니 지적 환영한다.
폰으로 작성하는거라 사진이 어떻게 올라갈지 모르겠음
나중에 컴으로 수정함
무명왕과 두 기사에 대해 모든 프롬뇌가 깔끔하게 끝나지 않아서 찾다보니 적게됨



1. 온슈타인이 쓰는 무기는 무명왕에게서 물려받은것이다.
태양의 제단을 보면 창의 디자인이 무명왕의 검창보단 온슈타인의 창에 형태를 하고있으며 무명왕의 원화를 봐도 동일한 창이라 보기는 힘듬.
이에 필자는 이는 그윈에 의해 강제됫다고 생각함.
그윈은 무명왕에게 기록말살형을 내리지만 그윈의 장자였으며 온슈타인과 무명의검사와 함께 용을 사냥한 이들의 이야기는 충분히 알려져 대다수에게 이야기되었을 거임.
통상적으로 인물의 묘사를 할때 그가 사용하는 방어구보단 무기가 인상에 남게된다는 생각에 무명왕이 쓰던 무기를 온슈타인에게 넘기며 4기사에 임명해 무명왕을 대중의 기억에서도 지우려 하였으며 그로인해 온슈타인의 갑옷또한 이에맞춰 사자의 반지를 하사하며 갑옷또한 사자의 이미지로 제작하였을 것임.

2. 온슈타인의 행적
온슈타인은 1편에선 스모우와함께 수문장을 2편에선 심연에 잠식된채 길목을 지키고 있다가 3편에선 무명왕필드의 바닥에서 갑옷과 무기가 발견되는데 긴시간 기사노릇을 하다 선불자가 불을 계승하며 그윈이 없어졌다 생각한 온슈타인은 무명왕을 찾아 여행을 떠났으며 로스릭에 석상으로 남아있는 세계의 뱀에 대해 알게된 온슈타인은 로스릭에있는 세계의 뱀을 찾아가 고룡의 꼭대기를 알게되고 무명왕을 만나러 고룡에 꼭대기로 향하고 갑옷과 무기가 남겨짐.

3. 삐삐는 사실 온슈타인이였다.
온슈타인이 어떻게 되었는가는 버려진 갑옷과 무기 그리고 무명왕의 검창 끝에 묻은 심연과 싸운 흔적이 있으며 아노르론도의 전통에 따라 소울을 흡수하여 무명왕의 소울에 합쳐진 점.

무명왕의 검창에 심연이 묻은 면적이 적다는점과 삐삐의 소울을 흡수할때 스모우-온슈에 비해 한참을 고민한다는점을 보아 심연에 빠진 온슈타인이 무명왕에게 자신의 소울을 흡수해줄것을 요청하였으나 삐삐를 찌를때조차 팔이 덜덜 떨리는 무명왕은 이를 거절 이에 온슈타인이 덤벼 온슈타인을 무력화 시키는과정에서 검창에 심연이 묻었으며 그후 온슈타인에게 용신앙을 알려주었고 이에따라 온슈타인이 과거 자신의 용사냥꾼 시절의 흔적(용갑주 및 벼락의 검)을 청산하고 돌아와 용이 되었다라고 생각함. 무명왕이 찌르는걸 한참 고민한 이유는 불사자인 온슈타인이 용이되었으면 용이된 후에도 불사자의 속성이 남아있어 다시 살아나지 않을까 라는 생각에 고민했다고 생각한다.

3. 용갑주는 온슈타인이 쓰던 갑옷이다.
대표적인 썰이 용갑주 = 무명의 검사 이지만 필자는 용갑주 = 온슈타인 이라고 생각함. 이유로는 용갑주 대형도끼의 설명을 보면
강한 벼락의 힘을 띄며 전투 기술로 옛 용 사냥꾼이 싸우던 모습이 미약하게나마 되살아난다

라고 적혀있는데 이 벼락의 색이 태창의 주황색이 아닌점과 용갑주의 위치가 뜬금없는 로스릭에 와있다는점, 벼락의 검이 고룡의 꼭대기로 향하는 장소근처에 버려져있다는점을 통해 위에적은 대로 온슈타인이 자신의 흔적을 청산할때 기록말살형을 당한 무명왕과 자신의 흔적을 남기기위해 로스릭의 세계의 뱀을 찾아갔고 한동안 사용되지못한 갑주는 이과정에서 주인에게서 심연이 묻어버렷고 그로인해 순례자나비에 의해 조종당하게 되며 대서고의 문이 닫힌이후 다리를 지키게되었다고 생각함.

4. 무명의 기사는 누구인가
그윈의 맏아들과 같이 다녓던 기사인데 어째서 무명의 기사로 알려진 것일까 이 인물도 무명왕과 비슷한 길을 걷게된게 아닐까 라고 생각하였을때 무명의 기사는
1. 용을 사냥하거나 사냥했던 인물일 것
2. 무명왕이 활동하던 시절부터 전해져온 인물일 것
3. 무명왕혹은 온슈타인과 나란히 싸울수 있는 인물일 것
이 3가지 가정을 두었을때 필자는 용을 혐오하였으며 그윈의 친구라 알려져있고 다크소울1에서부터 꾸준히 개근한 인물인 하벨이 떠오름.

하벨은 다크소울1에서부터 그윈에 의해 손수 감금당해 있었으며 백룡시스를 혐오할정도로 싫어했고 그로인해 마법까지 혐오하였다고 함 또한 용을 혐오했음에도 고룡의 꼭대기에서 용신앙을 계약해 뱀술사에 의해 소환까지 되고있는점과 레도만화에서보면 인간으로 표현되는데 현재까지 살아있음.
하벨의 반지가 로스릭의 끊어진다리 길잃은 데몬에게서 연성되고 하벨을 죽일시 길잃은 데몬 주변에서 갑옷이 루팅된다는 점을 또한 하벨이 자신의 흔적을 남기고 무명왕을따라 고룡의꼭대기로 올라간것이 아닐까 추측함.

누가 대놓고 댓글말고 뭐라적어서 추가로적는데 제단은 기록말소형 전에 지어졌을테고 제단에있는 창의 십자버팀목은 용의 몸속에 깊숙히 찔러넣기 위함인데 지금의 검창은 십자버팀목이 없고 이와 유사한점이라곤 검창연결부에 조그마한 틈뿐임 이거또한 무명왕이 용을 사냥하는 입장에서 용과 친해진걸 암시하는거라고 생각함

3줄요약.
온슈타인이 쓰는 무기는 사실 무명왕이 쓰던거
무명왕의 두 기사는 온슈타인과 하벨
삐삐는 사실 온슈타인

다음 프롬뇌는 언제올지 모르겠지만 아마 설리번으로 올거같은데 내용이 너무 방대해서 언제올지 모르겠음.

수정내용
삐삐를 고룡으로 잘못적은점 없앰
누가 대놓고 뭐라 내용추가함
온슈타인이 신족인거 몰랐던거 수정함

삐삐 온슈타인설은 온슈타인 결말이 너무 불확실한거같아 굴려본건데 뇌절이란 지적이 많더라
지우고 튀는건 아닌거같으니 일단은 납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