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몬즈 소울은 개좆망이었다. 문제가 산더미에 제대로된 프로토타입도 못만들고 있었다. 근데 판타지 액션 RPG를 만든다니까 뭔가 재밌어 보였다. 그래서 꼭 그 팀에 들어가고 싶었다. 어차피 좆망한 게임이라 실패해도 내 탓이 아니기 때문이다."
기사 제목은 "나는 꿈이 없다. 야심도 없다" 임
존나 웃기게 말하네
"데몬즈 소울은 개좆망이었다. 문제가 산더미에 제대로된 프로토타입도 못만들고 있었다. 근데 판타지 액션 RPG를 만든다니까 뭔가 재밌어 보였다. 그래서 꼭 그 팀에 들어가고 싶었다. 어차피 좆망한 게임이라 실패해도 내 탓이 아니기 때문이다."
기사 제목은 "나는 꿈이 없다. 야심도 없다" 임
존나 웃기게 말하네
이열 미야자키나 할 법한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