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id=2bafdf2bf6dd3eb279bec4b0&no=24b0d769e1d32ca73fec86fa11d02831f774ca47ac4dd7dcba669417d3fdc459bf169574b8fe0e5d3c2a2aa11a424eca10ffa126c0960d4b948d2051dca7e57fe33aa7eea81f58



프롬소프트웨어(대표 미야자키 히데타카)는 다크 판타지 액션 RPG '엘든링(개발사 프롬소프트웨어)'를 9월 중 도쿄게임쇼에서 처음으로 대중들에게 공개한다고 17일 밝혔다.

‘엘든링’은 프롬소프트웨어가 다크소울 시리즈 이후 처음 선보인 다크 판타지 액션 RPG로 공개 되었을 때부터 많은 관심을 받았다. 독특한 컨셉과 독자적인 세계관은 많은 이들의 궁금증을 자아냈으며, 개발사의 전작들(아머드 코어, 다크소울, 블러드본, 세키로)이 연달아 흥행한 바에 있어 유저들의 기대를 오랜시간 받아온 게임이다.

특히 판타지 소설의 거장 故 '조지 R.R 마틴'(대표작 '얼음과 불의 노래', '왕좌의 게임')이 직접 세계관을 작성해, 게임의 명가와 시나리오의 명가의 협업이 어떤 명작을 만들어 낼지, 업계 내에서도 상당한 이슈가 되었다.


프롬소프트웨어는 오는 9월 20일 도쿄 마쿠하리 멧세에서 개최되는 2052 도쿄게임쇼(TGS, Tokyo Game Show) 특별 부스에서 ‘엘든 링(Elden Ring)’을 선보일 예정이다.


김중붕 기자 / Noemi@sexsex.bo.j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