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러드본에서 처음으로 벽을 만났다.

이전까진 루드비히에서 고생은 했지만 그래도 공략법이 보였고 패턴익고나니 금방깻는데 여긴 공략법이 안보이네


2페이즈가 환장하게 만든다.

1페는 3~4번 죽고나니 페링타이밍도 보이고 패턴도 생각보다 몇개 없던데 2페이즈는 암만봐도 타이밍이 안나오네

방심하면 시야 꼬여버리고 광역으로 폭탄같은거 집어던지는건 한번에 훅가버리네.

지금 보스들 보니 본편 3마리남았고 DLC는 로렌스 남음

이중 가장 유명한게 로렌스던데 얘는 코스보다 어렵진 않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