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판타지 게임이면 중세 시대의 영웅이 돌연 나타난 악당을 처치한다 이런 내용인데 판타지 게임임에도 불구하고 포스트 아포칼립스 같은 분위기에 종말 직전의 세계에서 발버둥 치는 약간 특별한 생명체 1 정도로 스토리의 진행을 이어나가는게 게임 시스템 외에도 상당히 매력적으로 다가온거 같음
그런거에 매력느끼는게 씹덕이란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