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남은 행복한 중소 도시엿는데 거기있는 과학자들이 야남시 시골에 불시착한 왜계인들을 생체 실험햇따
그런데 외계인들은 사실 힘숨찐이엿고 그 힘들이 흘러나와 야남시민들을 털복숭이로 만들었고 야남은 십창이 낫따
털복숭이가 된 야남시민을 개잘조지는 사냥꾼이있었는데 그 사냥꾼 이름은 게르만이엿고 힘순찐 외계인 대빵(암컷)이 게르만을 맘에들어해서 야남시의 바지 사장으로 않혔다. 그리고 꼴릴때마다 게르만을 생체딜도로 써서 몸이 약해진 게르만은 앉은뱅이가 되어서 복지카드를 받게된다.
복지카드를 끊기 전에 게르만은 레이디마리아라는 여제자랑 내연관계엿고 서로 떡도 쳣지만 코스라는 섹시하고 매끈한 여자 외계인이 너무 꼴린 나머지 게르만은 코스를 강간하고 그만 코스를 임신시키고 만다. 현타가 와서 제 정신이 든 게르만은 코스를 죽여버렸따. 그래서 코스의 버려진 자식이라는 사생아는 엄마가 너무 보고싶어 바다를 보면서 울엇다.
외계인과 섹스를 햇다는 게르만의 추문을 들은 마리아는 충격을 받게되고 게르만과의 동거를 접게 된다. 또한 게르만이 선생일때 선물한 라쿠요 라는 무기를 들고 코스라는 암외계인에게 질투를 느껴서 죽이러가려다 이미 배터진 코스를 보고 인생이 덧없어짐을 느껴서 라쿠요를 어촌에 있는 우물에 버린다. 그리고 곤지암 같은 정신병동을 개원해서 원장이 되고 환자를 가지고 생체실험을 하는 싸이코가 된다.
동거하던 원조 섹파도 떠나고 할거없어진 게르만은 원조 섹파였던 레이디마리아의 떡맛을 못느껴서 자기집에서 레이디마리아랑 똑 닮은 리얼돌을 만들게된다. 그리고 자기집에 놀러온 초짜 사냥꾼들을 키우게 된다
샌즈가개르만을죽엿따!역시우리섽즈는존ㄴ나새다 - dc App
코스가 좀 꼴리긴 하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