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프램프 있는곳 오른쪽으로 가면 
맨첨에 제스쳐 알려주는 좀 싸가지없는 남자 성직자? 있자나 약간 m자 탈모에다가
걔가 따르던 아가씨 아님?
성직자가  저여자랑 수행원들이 자기버리고 떠나서 슬퍼하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