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의 은인의 업을 이어 불사자의 의무를 다해 불의 계승을 잇고 신화적 존재가 됨



죽어서도 사명을 잇기위해 무덤에서 일어나 장작의 왕들을 처치하고 다음 세상을 위해 불을 잠재움



가족에 대한 기억 찾으려다가 보지 대장부 두 명한테 휘둘리기만 하고 시골 빵집에서 화덕피자되는거 거부하고 빤스런




그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