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톳불 전송과 전방향 구르기 같은 나약한 자들을 위한 시스템에 물든 그들은 멸망해가는 세계를 위해 직접 두 발로 뛰고 구르는 선택받은 불사자의 위대한 여정을 감히 얕잡아볼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