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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편에선 비룡의 계곡에서 벼락 내성 빵빵하고 벼락 직접 쏘는 비룡들 우루루 나오고

2편에서 등장하는 수호룡들 약점은 벼락이 아니라 마법쪽인데

3편에선 다시 전부 벼락 약점으로 통일해버려서 뭐가 뭔지 알 수 없게 됐음

스꼴에서 용혈대검에 마법+벼락 붙여놓은거 보면 마법으로는 비룡을 사냥하고 벼락으로는 고룡 사냥하는 컨셉이었던거 같은데

비룡들 다루는 설정이었던 용기병 무기도 전부 마력 붙어있는 컨셉이고

미야자키의 스꼴죽이기가 설정마저 꼬아놓은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