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편에선 비룡의 계곡에서 벼락 내성 빵빵하고 벼락 직접 쏘는 비룡들 우루루 나오고
2편에서 등장하는 수호룡들 약점은 벼락이 아니라 마법쪽인데
3편에선 다시 전부 벼락 약점으로 통일해버려서 뭐가 뭔지 알 수 없게 됐음
스꼴에서 용혈대검에 마법+벼락 붙여놓은거 보면 마법으로는 비룡을 사냥하고 벼락으로는 고룡 사냥하는 컨셉이었던거 같은데
비룡들 다루는 설정이었던 용기병 무기도 전부 마력 붙어있는 컨셉이고
미야자키의 스꼴죽이기가 설정마저 꼬아놓은건가
그래서 비룡 고룡 헷갈림
사람이 용된건지, 누가 만든건지, 고룡 사촌인지 모르는레후
수호룡쪽은 안딜이 마술로 만든거 같은데 닼3 비룡들은 인간 고름 나오는거 보니까 인간이 변한거 같음 근데 닼1 비룡은 알 수가 없음
제작자도 모르는데 우리가 어케앎
근데 3에서 손으로 잡아야하는 비룡 안나오지 않냐
예삐는 낙공이면 되고 로스릭 성에 있는 건 뭐 고름 땜에 벼락이 약점이라 치고
옛비룡
고룡 꼭대기 대종루 근처 지키는 비룡
Aㅏ
무띵이 자가용도 있네
걔는 생긴것만 비룡이지 고룡 맞지 않냐
삐삐 영어명이 Storm'drake'라서 비룡으로 봄 앞다리도 없고
그럼 삐삐도 사람에서 용된건가? 뭔가 용인 뿔이랑 비슷하다 싶긴 했는데
그냥 설정 오류인 것 같다 대충 비룡들은 어떤 약점이 있었던거고 그약점이 벼락이던 마력이던 둘중하나였는데 미야자키가 스꼴베기 리마가르기해서그런듯
수호룡들 마력약점이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