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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가는줄은 알았는데 암벽탈줄은 몰랐다
농담이 아니고 진짜 암벽임
제초기메고서 안전장치도 없이 암벽타는데 계곡쪽이라 미끄러져서 뒤질뻔했음
암벽이 높지는 않았음 한 3~4미터 하는듯
낑낑대면서 올라가니까 길있더라
같은 성씨만 모인 마을인데 한 20~30명 모여서 제초함
산에 무덤스팟이 3곳이 있는데 높은 산꼭대기에 벌레없는곳 근데 암벽타야하는데랑 산 중간정도에 있는데 벌나오는데
산 밑에있는데 모기나오는데 3군데 있었다
등산끝내고 마을에 사시는 어른분이 기부한 흑염소 1마리랑 토종닭 10마리 돼지 1마리 잡아서 염소는 굽고 닭은 삶고 돼지는 수육하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