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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르바: 스꼴라 특유의 기믹이 많은 지역인데 그걸 존나 빙빙 꼬아서 개씹창냄. 짊맘들은 그걸 어떻게 다 외우는지 모르겠다. 엘레나는 벨스테드만 안부르면 ㅍㅌㅊ보스고 신은 미디르보다 빡센 씹새끼였음.

안개탑: 소울을 필드에서 루팅하는 기믹은 참신했음. 근데 씨발년의 나달리아 석상이 있는 구간이 다 애미뒤진 구간임. 그거외에 마레다랑 엘리베이터는 짜증나는데 재밌었다. 보스 셋도 재밌었음.

엘리움: 맵 하나를 재활용하는데 그게 지루하지 않고 재밌음. 얼음깨지고 가고싶던 구간을 가면서 여기가 거기구나 하는 스꼴라식 유기성이 재밌었다. 그 설원만 빼면 ㅆㅅㅌㅊ임. 백왕 보스전은 로이스기사가 문 막는 연출도 ㅆㅅㅌㅊ고 재미도 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