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주는 다른놈들인데 두번 연속 고리시티 똑같은 장소에서 스폰됨 거북이새끼들이랑 해럴드기사 돌아다니는 시라 앞쪽
근데 불주 위치 어딨는지도 모르겠고 그렇다고 몹을 잡아놓은것도 아님
거북이새끼들이랑 고리기사랑 해럴드기사에 뇌창쓰는새끼들까지 싹 다 그대로있음
거북이새끼들이 선빵으로 계속 장판깔아대길레 시작부터 일단 내려감 거기에 고리기사랑 해럴드기사들까지 엮이고
불주 찾아 몹들 쫒아오는거 피하면서 돌아다니는데 그와중에 암령 마주쳐서 몹들하고 다굴쳐맞고 두번 다 그렇게 뒤짐
원래 여기 이지랄나냐? 암령보다 불주새끼가 더 좆같은데 이정도면
심지어 나만 있는게아니라 다른 청령도 불려왔길레 체력바 표시 보고있으니까 걔도 갑자기 피 점점 까이더니 비명횡사함
불주 위치라도 알아야 그쪽가서 같이 있어주던 하지 불주 의태쓰고 청교끼고 숨어있는거같은데
난 숨어있을테니 청령들아 니들이 알아서 좀 어떻게 해봐 시발년들아 ㅋㅋ 아 몹은 안잡아놨음 ㅋㅋ 이러는 꼴같아서
귀떼기는 1회차때 이미 다 모았기 때문에 딱히 여유의 검은 암월이 없어보였다 하러 간건 아니고
암령한테 시달리는 불주들 도우려는건데 이런 경우엔 어떡함? 내가 길 못찾고 헤매다가 뒤져놓고 징징대는건가
거기는 암령도 찾기힘들다
저기 침입되거나 하면 진짜 마음먹고 숨으면 답도 없음
불주새끼 그냥 작정하고 의태쓰고 숨어있으면서 청교끼고 계속 청령 부르는거같은데 뭐 어쩌란건지 모르겠음
안그래도 좆같이 쎈 고리시티 몹들 죄다 그대로 다있는데 거길 헤쳐가면서 암령을 조져주길 바라는건가 양심 개터진새끼;;
나도 거기는 내벽톳불가보고 없으면 걍 흑수정탐
하다못해 거인의씨앗이라도 써서 암령도 함 좆돼봐라 해주는것도 아니고 그냥 의태쓰고 유튜브보고있는 수준임 씨발년